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파리크라상, 권인태 대표이사 선임...최석원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
2017-09-13 13:10 |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파리크라상 권인태 대표이사./사진=SPC그룹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SPC그룹의 파리크라상은 13일 권인태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 대표이사는 CJ 전략지원팀장(부사장) 출신으로 2015년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사장도 맡은 바 있다.
권 대표이사는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식자재 공급업체인 SPC GFS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파리크라상은 기존 최석원 대표이사와 신임 권인태 대표이사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관련기사
허영인 SPC그룹 회장, 미국 하원 의원단과 환담
SPC그룹, 아르바이트 대학생 100명에 1억7천만원 장학금 전달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데스크칼럼] ‘더 잘 파는 기술’의 시대는 끝났다…‘신세계‘ 10조 베팅
looks_two
GS건설, '원전 대전' 준비 태세…글로벌 수주 기회 잡는다
looks_3
미국 방산 공급망 재편…K-방산, '천재일우' 성장 기회 온다
looks_4
[유프로의 AI 픽] “하정우 와인에 반값 한우”…유통채널 TOP 3
looks_5
[美증시 특징주] 이란 핵합의 임박에 반도체 급등...마이크론·샌디스크만 '왕따'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