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고교처세왕 출연....중학생 A양 때처럼 ‘만져보고 싶어’ 당찬 모습?
이열음의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출연이 26일 확정됐다. 이열음은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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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열음 페이스북 |
tvN 새 월화미니시리즈 ‘고교처세왕’에서 이열음은 이하나(정수영 역)의 친동생이자 서인국(이민석 역)을 짝사랑하는 고교생 정유아 역으로 출연한다.
정유아는 솔직하고 파이팅 넘치는 성격이다. 첫눈에 고교생 서인국에게 반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칠 만큼 당찬 매력의 소유자이다. 서인국을 두고 친언니 이하나와 삼각 애정전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열음은 이달 방송된 '중학생 A양'에서 여중생으로 연기했다.
이열음은 공부, 집안,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중학교 2학년 조은서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은서는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전교1등을 빼앗기게 되면서 그를 유혹해 성적을 떨어뜨리려 한다.
문제의 장면은 양호실에서 단둘이 있게 됐을 때 나왔다.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고, 이에 곽동연은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이열음은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면서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도망갔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열음 고교처세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열음 고교처세왕, 드라마 재미 있겠다” “이열음 고교처세왕, 이열음 중학생 A양 때처럼 히트칠까” “이열음 고교처세왕, 이열음 중학생 A양과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