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절의 김지호와 최웅이 손깍지 스킨십으로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26일 방송 예정인 KBS2 참 좋은 시절 제작진은 처음으로 배우 김지호와 최웅이 손을 잡으며 손깍지 스킨십을 보이는 장면 스틸컷을 이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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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좋은시절/삼화네트웍스 제공 | ||
공개된 스틸컷에는 동옥(김지호 분)에게 신세를 진 우진(최웅 분)이 집에 가는 동옥을 바래다주자 동옥이 우진을 향해 따스한 손길을 내미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맑은 미소를 띠고 있는 동옥과 손을 맞잡은 채 함께 웃는 우진의 미소가 돋보인다.
참 좋은 시절에서 김지호는 35살의 나이지만 일곱 살 지능을 가진 강동옥 역을 맡았고 최웅은 동옥이 사는 마을 보건소에 새로 부임한 의사 민우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S2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은 오늘(26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참좋은시절, 아 빨리 보고싶다” “참좋은시절, 김지호 예뻐” “참좋은시절. 최웅 귀엽다” “참좋은시절, 얼마나 풋풋해” “참좋은시절, 둘 다 연기 잘하더라” “참좋은시절, 나한테도 참 좋은 시절 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