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속으로의 윤홍빈이 2회 방송을 앞두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26일 배우 윤홍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저녁 11시 전국채널 19번에서 TV조선 금토드라마 ‘불꽃속으로’ 2회가 방영됩니다! 첫방 못 보신 분들 오늘 부터는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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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꽃속으로 윤홍빈, 몸소 적극 홍보 나서/사진출처=윤홍빈SNS | ||
이어 “그리고 끝까지 기적이 일어나길..”이라며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기환을 기원했다.
윤홍빈은 현재 ‘불꽃속으로’에서 신대철(류진)의 어린 시절을 열연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꽃속으로 윤홍빈, 처절한데?”, “불꽃속으로 윤홍빈, 문제있다”, “불꽃속으로 윤홍빈, 재미는 있던데”, “불꽃속으로 윤홍빈, 뭔가 애매한 드라마”, “불꽃속으로 윤홍빈, 볼만한가?”, “불꽃속으로 윤홍빈, 이거또 한반도 꼴 나는거 아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불꽃속으로’는 한국전쟁으로 인한 빈곤과 절망을 딛고 경제 발전을 위해 종합제철소를 건설하려는 주인공 박태형의 사랑과 야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