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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 네티즌 “매캐한 연기 숨쉬기 곤란”...실시간 중계

입력 2014-04-28 16:17:07 | 수정 2014-04-28 16:17: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 네티즌 매캐한 연기 숨쉬기 곤란”...실시간 중계

 
대전의 화장품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피해가 우려된다. 네티즌들은 글과 사진을 올리며 화재 상황을 실시간 중계하고 있다.
 
28일 오후 251분께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 트위터 캡처
불이 나자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80여명과 진화장비 26대가 출동해 불길을 잡고 있다.
 
그러나 물류창고 안에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누리꾼들은 대전 대화동 화재인지 흰연기 자욱” “아모레 대전 대화동 공장 화재 발생” “인명피해 없어야 할 텐데등의 글을 올리며 화재 상황을 실시간 알리고 있다.
 
한 누리꾼은 트위터를 통해 "지금 현재 대전1,2공단 아모레퍼시픽 화재발생. 근처 난리도 아님. 인명피해가 없어야 할 텐데요"라는 글과 함께 화재 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대전 화재 소식을 전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대전 대화공단 아모레퍼시픽 물류창고 화재발생..45분쯤 타고 있나봅니다 대전둔산지역 매캐한 연기에 숨쉬기 불편합니다라고 말했다.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화재 대형 화재라니"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또 인재인가" '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빨리 꺼야 할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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