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3회에서는 배우 엄정화와 박서준이 미묘한 관계의 변화를 알린다.
28일 방송되는 tvN의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제작진은 “이 날 방송은 둘 사이의 미묘한 변화가 생기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 |
||
| ▲ 마녀의 연애/tvN 마녀의 연애 방송 캡처 | ||
지난 2회에서 우연한 만남을 이어가던 엄정화와 박서준은 맥주 거품 키스에 이어 짜릿한 스킨십까지 선보였다. 또 드라마 말미에는 엄정화가 박서준의 나이를 알게 되고 14살이라는 나이차에 경악하며 그녀의 상상 속에서 코믹한 상황까지 연출 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그동안의 우연한 만남에 이어 박서준이 엄정화와 단기간 함께 근무하게 되면서 서로를 '알바윤', '반팀장님'이라고 부르게 된다. 달라진 호칭만큼 한층 서로에게 가까워진 엄정화와 박서준의 모습이 눈 여겨볼 만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 밖에도 이 날 방송에서는 엄정화의 전 남자친구 한재석(노시훈 역)과 정연주(정은채 역)가 첫 등장한다. 과거 엄정화에겐 어떤 상처가 있었는지, 정연주는 어떤 이야기를 숨기고 있는 인물인지 향후 스토리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는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 분)'과 그녀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박서준 분)의 팔자극복 로맨스를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다.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3화는 오늘(28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궁금해진다”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나는 드라마 좀 보고싶다” “월화드라마, 얼마나 재밌길래”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가 다른 드라마 이길 수 있을까?” “월화드라마, 드라마를 볼 시간이 없다 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