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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선 “박성광이 화장실로 따라와 '많이 힘들지?'라고” 꼬셨다! ‘황당’

입력 2014-04-28 23:42:05 | 수정 2014-04-28 23:48:24

안녕하세요에서 개그우먼 박지선은 개그맨 박성광이 먼저 자신을 꼬셨다고 주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에서 박지선은 지난 2007년 자신이 박성광에게 난 데 없는 사랑 고백을 한 후 짝사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박지선과 박성광/KBS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박지선은 박성광이 화장실로 따라와 “많이 힘들지?”라며 먼저 꼬셨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그게 꼬신 거에요?”라며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MC들은 박지선에게 현재는 어떤지에 대해 묻자 “저는 괜찮은데 쟤(박성광)는 모르겠어요”라고 말해 박성광을 당혹스럽게 했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2007년 연말 시상식에서 박성광에 대한 사랑 고백을 전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뭐야 둘이 사귀는 거 아니었어?” “안녕하세요, 박성광 박지선 둘이 잘 어울리는데” “안녕하세요, 박지선이 아깝다” “안녕하세요, 둘이 순수해서 잘 어울릴 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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