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엄정화 “난 서른 39살이고 넌 25살이야”…박서준 ‘당황’
마녀의 연애 엄정화가 박서준과의 나이 차이에 기겁했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 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는 엄정화가 만취해 박서준과 잠자리를 갖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박서준의 주민등록증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자신과의 나이 차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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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tvN 마녀의 연애 캡처 | ||
이어 엄정화는 “넌 25살이고 난 39살이야. 14살이나 차이가 난다고!”라며 “미쳤어, 스물다섯 살짜리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엄정화의 집에 괴한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다.
박서준은 입원한 엄정화에게 “내가 집에 있으라고 했잖아요. 온다 간다 말도 안 하고. 전화도 안 받고. 왜 자꾸 신경 쓰이게 해요"라며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나이 차 그렇게 안보이는데?”, “‘마녀의 연애’ 엄정화, 정말 연기 잘하더라”,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이랑 은근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