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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닥터 이방인’ 출연…“인턴·레지던트 아닌 집도의라 욕심났다”

입력 2014-04-29 15:26:20 | 수정 2014-04-29 15:27:51

이종석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배우 이종석은 29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닥터 이방인'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보통 제 나이에 의사라면 인턴이나 레지던트인데 '닥터 이방인'에서 집도의를 하게 돼 욕심이 났다"고 말했다.

   
▲ 이종석, 김상중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 스틸컷

이어 “연출을 맡은 진혁 PD가 저를 데뷔시켜준 분이기도 하고 명감독이기 때문에 믿음이 컸다”며 “대본을 읽어보니 잘 읽히고 캐릭터도 매력적이라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종석은 박훈 역을 맡아 김상중(박철 역)의 아들로 천부적인 재능과 임상 경험으로 완벽환 집도 실력을 갖춘 인물이다.

어린 시절에 만난 첫사랑 진세연(송재희 역)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캐릭터로 박해진(한재준 역)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한편 ‘닥터 이방인’에는 이종석, 박해진, 강소라, 진세연 등이 출연하며 다음 달 5일 첫 방송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또 볼 수 있겠군” “이종석, 잘생겼어” “이종석, 메디컬 드라마가 갑이지” “이종석, 너목들 끝나고 또 나왔어!” “이종석, 보고싶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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