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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닥터이방인서 “박해진, 잘 생겨서 열등감 생겼다” 서로 견제하나?

입력 2014-04-29 16:14:38 | 수정 2014-04-29 16:23:27

배우 이종석이 SBS 닥터이방인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박해진과 함께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의 제작 발표회가 29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서 배우들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해도하는 뜻에서 검은색 의상에 노란 리본을 달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 이종석, 김상중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 스틸컷

제작 발표회에는 진혁PD와 배우 이종석, 박해진, 진세연, 강소라 등이 참석했으며 이종석과 박해진은 서로에 대해 칭찬했다.

이종석은 박해진의 첫 인상에 대한 질문에 “옷을 굉장히 잘 입는다고 생각했다”며 “촬영 중 모니터를 보다 잘 생겨서 열등감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해진은 이종석에 대해 “함께 작품을 한다고 했을 때 망설였다”며 “멋있고 피부도 좋고 키도 크다”고 말했다.

또 박해진은 “올해 서른 두 살 이라며 맏형 노릇을 해야겠다고 왔는데 의지를 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드라마 닥터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이종석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박해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멜로 드라마로 다음달 5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닥터이방인, 박해진이랑 이종석 둘이 왜 저런거야” “닥터이방인, 궁금하다 어떤 내용일까” “닥터이방인, 재밌겠다” “닥터이방인, 이종석 박해진 둘이 무슨 사이길래?” “닥터이방인, 꼭 잘생긴 애들끼리 난리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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