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
29일 심은경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심은경은 최근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제안을 받았다.
심은경은 현재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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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은경/얼루어 매거진 | ||
심은경이 맡을 역할은 여주인공 ‘노다 메구미’ 역으로 피아노 천재이지만 매우 게으르고 지저분한 여대생으로 일본 유명 음대에서 ‘오합지졸’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을 하는 등 피아니스트로 성장해 나간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주원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10월 KBS2 월화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는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지난 2006년 일본에서 배우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모았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하면 잘 어울릴 듯”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와 잘 어울리는 캐스팅”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완전 좋은 캐스팅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