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이다희, 만취녀 명품연기 소주 3잔 마시고 '음주촬영'..."어쩐지 넘 자연스러워"
'빅맨'에서 배우 이다희의 만취녀 빙의 명품 연기가 실제 소주 3병을 마시고 한 '음주촬영'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에서는 소미라(이다희 분)가 술에 취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만취한 미라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를 불렀고, 지혁(강지환 분)은 그런 미라를 바라보며 매력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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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다희의 '빅맨' 만취녀 연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KBS2 '빅맨' 스틸컷 | ||
빅맨 이다희의 만취연기를 본 네티즌들은 "빅맨 이다희 만취연기, 어쩐지 너무 자연스럽다했어" "빅맨 이다희 만취연기, 만취한 모습도 이쁘다" "빅맨 이다희 만취연기, 진짜 음주 촬영이네" "빅맨 이다희 만취 연기, 반할만 하지" "'빅맨' 이다희 만취 연기, 소주 3잔 마셨다더니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