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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공정위장, 11월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전문경영진과 대중기 상생독려

2017-10-16 20:56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다음 달 2일 5대그룹의 전문경영진을 만날 예정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 등 5대 그룹의 전문경영진과의 만남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 6월 롯데를 제외한 4대 그룹 대표와의 회동에 이어 두 번째다.

재계는 '재벌 개혁'과 관련한 중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이 확대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만남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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