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MBC 대주주' 김원배 방문진 이사, 18일 사의 표명
2017-10-18 14:03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MBC 대주주 김원배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가 18일 사의를 표했다.
이와 관련해 방문진 사무처 관계자는 "오늘 오전 사무처에 (김 이사가) 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공식 사퇴서는 아직 제출하지는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이사는 지난 2013년부터 방문진 이사를 맡아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전쟁·관세발 인플레 우려 쇼크, 3대지수 급락...일부 반도체주만 강세
looks_two
제주토종흑돼지 신품종 ‘난축맛돈’…생산·소비시장 넓어진다
looks_3
[현장]공급 만능론 끝났다…“주택·도시 정책, ‘정주 시스템’으로 다시 짜야”
looks_4
[오늘의 언박싱]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풀무원다논 ‘더블제로 액티비아’ 外
looks_5
[챔피언스리그] '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와 2차전 4-1 승리…합계 10-2로 8강 안착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