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김민종 SM이사 이상형 소유, "나이 엄마보다 적으면 돼"...'썸'이뤄질까?

입력 2014-05-02 01:56:29 | 수정 2014-05-02 02:03:0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김민종 SM이사 이상형 가까운 소유, "나이차 상관 안해, 엄마보다 적으면 돼"...'썸'이뤄질까?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이상형에 근접한 씨스타 소유와 '썸'이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민종과 소유는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방송인 전현무, 프로농구선수 출신 서장훈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 배우 김민종이 '라디오스타'에서 이상형을 얘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사남일녀'에 함게 출연하고 있는 MC김구라와 서장훈은 김민종 SM이사의 이상형을 "20대에 귀여우면서도 글래머"라고 폭로했고 소유와 근접하다고 분위기를 잡았다.

이에 김민종은 "나이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물론 나이가 어리면 좋지만"이라며 "나는 내가 사랑해주는 만큼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여자가 좋다. 정말 따뜻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MC들은 이어 소유에게 이상형을 묻자 소유는 "나이차는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 남성 출연자들을 열광시켰다.

소유는 이어 "나이는 엄마보다 적으면 된다"고 해 폭소를 자아낸뒤, 출연자 중 이상형을 꼽으라는 요구에 "다들 잘 알지 못한다"면서 잘 알고 있는 전현무를 '이상형 꼴찌'로 꼽았다.

김민종 SM이사 이상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종 이상형, 소유가 딱이네"  "김민종 이상형, 소유가 있어서 얼굴표정이 환해"  "김민종 이상형, 소유와 나이가 거의 20살 차이가 나는데"  "김민종 이상형, 소유 엄마보다는 어리니 가능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