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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버스, 홈페이지 마비…휴가 맞아 접속자 몰려

입력 2014-05-02 14:27:32 | 수정 2014-05-02 14:32:45

휴가를 맞아 접속자들이 코버스에 몰리면서 코버스 사이트(www.kobus.co.kr)가 마비됐다.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이 운영하는 사이트 코버스는 2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 고속버스/뉴시스

이는 5월 3,4,5,6일 4일 연휴를 맞아 고속버스 좌석을 구하려 하는 접속자들이 일시에 몰렸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객들은 해당 고속터미널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 예매를 해야 한다.

코버스 관계자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사이트에 과부하가 생겼다"며 "빠른 시간내에 정상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버스는 고속버스 승차권 예약 및 배차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예약사항 조회, 변경, 취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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