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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데프콘, 40일 기다려 수제맥주 시음 "한 방울도 아까워"..."향이 쫙 감기네"

입력 2014-05-03 00:29:50 | 수정 2014-05-03 00:31: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나혼자산다' 데프콘, 40일 기다려 수제맥주 시음 "한 방울도 아까워"..."향이 쫙 감기네"

'나혼자 산다' 가수 데프폰이 수제 맥주에 흠뻑 취했다. 데프콘은 공들여 만든 수제맥주에 몸이 취했고 마음마저 빼앗겼다.

데프콘은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직접 맥주를 만들어 마시는 사람들의 모임을 찾았다.

   
▲ 데프콘이 '나혼자산다'에서 40일만에 수제맥주를 시음했다./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데프콘은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직접 나만의 맥주를 만드는 모임이 있다는 것을 듣고 궁금해서 찾아가봤다”며 "일 끝나면 샤워하고 냉장고에서 맥주 한 캔을 마시면 천국같다”고 맥주 애찬론을 펼쳤다.

데프콘은 수제 맥주를 만드는 모임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만 맥주를 마시는 것은 쉽지 않았다. 다 만들고 나서도 숙성기간이 40일이나 필요했다.

데프콘은 “좀 놀라긴 했다. 맥주를 만들고 바로 마실 줄 알았는데 그럴 수 없어서 놀랍고 당황했다”며 “그래도 즐겁게 대화도 나누고 맥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정확히 40일 후 치킨과 수제맥주를 맛봤다. 한 방울도 남김없이 맥주를 털어마신 데프콘은 "굉장히 진하고 향이 쫙  감기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며 "기다릴 만 하더라"라고 감탄했다.

데프콘 수제맥주 시음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프콘 수제맥주 시음, 정말 맛있겠다"  "데프콘 수제맥주 시음, 어떻게 모음 참여할 수 있지?"  "데프콘 수제맥주 시음, 한방울도 아까워~ 이해가 간다"  "데프콘 수제맥주 시음, 나도 맥주광인데 수제맥주는 처음"  "데프콘 수제맥주 시음, 치킨에 수제맥주 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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