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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신임 사장에 최남수 전 MTN 대표 내정
입력 2017-11-05 17:57:16 | 수정 2017-11-05 18:02: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5일 YTN 신임 사장에 최남수 전 머니투데이방송 대표이사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YTN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최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최 사장 내정자는 1995년 YTN에 합류해 경제부장과 경영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2008년 머니투데이방송으로 자리를 옮겨 보도본부장 등도 역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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