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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교통상황…도로상황 궁금하면 ‘고속도로교통정보’ 스마트폰 앱 이용

입력 2014-05-03 12:43:07 | 수정 2014-05-03 12:43:54

황금연휴 첫날인 3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는 연휴 첫날인 오전 7시~오후 1시, 4일 오전 8시~오후 1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고속도로교통상황 등 전국 주요 도로의 상황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교통정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 고속도로 자료화면/사진=YTN 방송 캡처

또 고속도로 콜센터(1588-2504)와 종합교통정보안내(1333)에 전화하면 교통 상황을 알 수 있다.

한편 도로공사는 3~6일 4일간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연휴기간의 고속도로 교통량이 토요일은 465만대로 3.8%, 일요일은 422만대로 9.3% 지난해에 비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어린이날 당일은 418만대로 7.5%, 연휴 마지막 날인 석가탄신일은 384만대로 평소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고속도로교통상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속도로교통상황, 다들어딜 가는지” “고속도로교통상황, 고속도로 벌써 빨간불?” “고속도로교통상황, 황금연휴인데 어디라도 가야지” “고속도로교통상황, 고속도로 정체 끔찍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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