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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미 아들, “엄마 머리 생각보다 썩 좋지 않은 것 같다”...‘서울대 출신 맞아?’

입력 2014-05-04 02:11:09 | 수정 2014-05-04 02:12:2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유경미 아들, “엄마 머리 생각보다 썩 좋지 않은 것 같다”...‘서울대 출신 맞아?’

 
SBS 유경미 아나운서 아들이 엄마의 영어 실력을 폭로했다.
 
3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는 유경미 아나운서와 아들 박현도 군이 출연했다. 
 
어린이날 특집으로 진행된 붕어빵은 '엄마 아빠에게 물려받고 싶은 것 VS 물려받고 싶지 않은 것'이라는 주제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눴다. 
 
   
▲ SBS TV 붕어빵
 
박현도 군은 유경미 아나운서에 대해 “엄마 머리가 생각보다 썩 좋지 않은 것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박현도 군은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한다”고 하자 유경미 아나운서는 “국어를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며 수습하려 애썼다.
 
"엄마는 서울대 출신 아니냐"고 묻자 박현도 군은 "맞다. 그런데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한다. 베개를 영어로 쿠션, 주유소는 오일뱅크라고 말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아들 박현도 군이 “엄마 옛날 모습 보니 다른 사람 같았다”고 폭로해 엄마 유경미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이를 본 김지선은 “쌍꺼풀과 앞트임이 같이 들어갔다”고 말했다. 유경미는 “경험자라 잘 안다”고 성형수술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경미 아나운서는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했다. 2003년 SBS 아나운서 공채로 입사해 ‘브라보 웰빙 라이프’, ‘열린TV 시청자 세상’ 등을 진행했다. 현재는 SBS ‘모닝와이드’ MC로 진행을 맡고 있다.
 
네티즌들은 “유경미 아나운서 서울대 출신 아니야? “유경미 아나운서 국어가 더 중요한 건 맞지” “유경미 아나운서 쿠션 베개 아닌가” “유경미 아나운서 아들이 더 똑똑하네” “유경미 아나운서 주유소, 아들 빵 터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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