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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최강 엄친딸 스펙에 집안까지…'대박'

입력 2017-11-14 23:49:07 | 수정 2017-11-14 23:54:32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남다른 스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은 지난 2014년 SBS 스포츠에서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맥심



신아영은 SBS 스포츠에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으로, 2014년 1월 SBS 스포츠에 입사할 당시 아버지가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엄친딸'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그는 방송을 통해 "아버지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시고 행정고시 수석을 하셨다. 어머니는 이화여대 영문과 출신에 전국 모의고사 1등을 하셨던 분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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