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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월트디즈니의 명작 "사랑스런 최고의 애니메이션!"

입력 2014-05-05 09:57:20 | 수정 2014-05-05 10:01:04

어린이날을 맞아 월트디즈니의 명작 '라푼젤'이 방영된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교육방송 EBS에서는 오전 8시20분 애니메이션 '라푼젤'이 방영된다.

   
▲ 라푼젤 포스터

'라푼젤'은 겨울왕국 이전까지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이었다. 2010년 '라푼젤'은 전세계 2억달러 의 수익을 거뒀다.

라푼젤은 18년을 탑 안에서만 지낸 끈기만점의 소녀다. 어느 날 자신의 탑에 침입한 왕국 최고의 대도를 한방에 때려잡고 그를 협박해 꿈에도 그리던 집밖으로의 모험을 단행한다.

과잉보호 모친의 영향으로 세상을 험난한 곳으로만 상상했던 라푼젤 앞에 군기 빡 쎈 왕실 경비마 맥시머스의 추격과 라이더에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 스태빙턴 형제의 위협이 다가온다.

또 라푼젤의 가짜 엄마 고델의 무서운 음모 등이 얽히고 설켜 점점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터지기 시작한다.

컬럼니스트 허지웅씨는 라푼젤에 대해 "야심만만한 기술과 동화의 가장 사랑스런 배합"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다"라고 덧붙였다.

라푼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푼젤, 다시 보고 싶네" "라푼젤, 애들이 좋아하겠네" "라푼젤, 탑에 18년이라니" "라푼젤, 너무 사랑스러워" "라푼젤, 애들 신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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