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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딸 낳아, 첫째 아이 자연 분만...산모·아이 건강 "행복해요"

입력 2014-05-05 14:36:32 | 수정 2014-05-05 14:40:18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겸 배우 서지영(33)이 득녀했다.

5일 오전 오마이뉴스는 서지영이 지난 3일 서울 청담동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오후 12시 47분에 3.46kg의 여자아이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 서지영/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출산 후 서지영은 "행복해요"라는 심정을 전달했다. 서지영은 첫 번째 아이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서지영은 2011년 11월 금융계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결혼했다. 당시 서지영은 "아이들을 정말 좋아해서 힘닿는 데까지 많이 낳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연기자로 변신한 2002년부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물' 등에 출연했다.

서지영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지영 득녀, 출하해요" "서지영 득녀, 기쁜 소식이네" "서지영 득녀, 엄마 닮길" "서지영 득녀, 정말 축하할 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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