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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여현수 애 때문에 잠 못자고 몰래 라면 먹는 것도 서러운데...‘눈총까지’

입력 2014-05-05 16:19:34 | 수정 2014-05-05 16:24:10

엄마의 탄생 여현수 애 때문에 잠 못자고 몰래 라면 먹는 것도 서러운데...‘눈총까지’

 
엄마의 탄생 여현수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엄마의 탄생 1회에서 배우 여현수는 부인 정혜미와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했던 육아는 아기가 웃고 또 자고 눈뜨면 재롱 피우고 그런 걸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 KBS TV 엄마의 탄생
 
이어 "근데 그게 아니었다"며 신생아 육아의 가장 힘든 점으로 "특히 제시간에 잠을 못 자는 게 무섭고 힘들다"며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여현수의 부인이자 초보엄마인 정혜미는 딸 지아를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지아는 계속 울고 있지만 이유를 알지 못해 우왕좌왕하며 육아 책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현수는 모유 수유에 방해가 될까봐 음식에 신경을 쓰는 아내 앞에서 라면을 끓여먹여 정하윤의 눈총을 받기도 하는 등 초보아빠가 할 수 있는 실수와 배려없는 행동을 한 번에 보여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의 탄생 여현수 정말 힘든 가봐", "엄마의 탄생 여현수 그래도 아기 재롱 덕분에 피로가 눈 녹 듯 녹을 듯", "엄마의 탄생 여현수 의외다", "엄마의 탄생 여현수 다른 육아고수들한테 배우는 게 좋을 듯", "엄마의 탄생 여현수 멘붕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장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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