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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세게 찍었네"…성난 빨래판 복근 공개

입력 2017-11-25 05:00:00 | 수정 2017-11-25 16:15:1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무한도전'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배정남이 상남자로 변신했다.

배정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쎄게 찍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배정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배정남은 맨몸 상체에 코트를 걸친 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조각 같은 초콜릿 복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은 MBC '무한도전'의 반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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