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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소현, 노영학에 "내 속살 보고 싶어?"...풋풋한 사랑 '눈길'

입력 2014-05-06 01:37:58 | 수정 2014-05-06 01:40: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트라이앵글' 김소현, 노영학에 "내 속살 보고 싶어?"...풋풋한 사랑 '눈길'

'트라이앵글'에서 배우 김소현과 노영학이 풋풋한 사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첫 방송된 MBC 새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어린 신혜(김소현 분)와 어린 동수(노영학 분)는 귀여운 '밀당(밀고당기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 배우 김소현과 노영학이 '트라이앵글'에서 풋풋한 사랑을 그려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트라이앵글' 방송 캡처


이날 처음으로 만난 동수와 신혜. 신혜는 동수에게 공부를 가르쳐주며 그의 검정고시를 돕는다.

마주앉은 두 사람. 신혜는 동수를 향해 "너 나 좋아하지? 내 속살 보고 싶어? 눈 감으면 보여줄게"라고 자극한다.

순진한 동수는 눈을 감았다. 그러자 신혜는 혀를 쏙 내밀고 "어때 내 속살"이라고 장난을 치며 동수의 마음을 흔들었다.

장동수는 성장해 극중 광역수사대 형사가,  신혜는 커서 경찰청 프로파일러가 된다.

드라마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이범수 김재중 임시완)가 뿔뿔이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로, 그들의 사랑과 성공까지 다룬 작품이다.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을 본 네티즌들은 "김소현 노영학, 잘 어울리는 한쌍"  "김소현 노영학, 연기 잘하네"  "김소현 노영학, 풋풋하다"  "김소현 노영학, 트라이앵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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