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에 "같이 샤워할까"해놓고 돈뜯어...'진상 양아치' 눈길
'트라이앵글' 김재중과 김혜은의 농밀한 키스신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재중은 불륜녀 김혜은을 나체사진으로 돈을 뜯어내는 '진상 양아치'역을 선보였다.
5일 첫 방송된 MBC TV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연출 유철용, 최정규|극본 최완규)에서는 강원도 진상 양아치 허영달(김재중 분)과 유부녀 내연녀(김혜은 분)의 불륜 장면이 그려져 시선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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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재중과 김혜은이 '트라이앵글'에서 진상 양아치와 불륜녀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트라이앵글' 방송 캡처 | ||
'트라이앵글' 김재중과 김혜은은 불륜 관계인 사이로, 김재중은 유부녀인 내연녀 김혜은을 협박해 여러 차례 돈을 뜯어 온 양아치다.
김혜은은 김재중에게 당하면서도 김재중을 잊지 못해 또 모텔로 김재중을 불렀고, 김재중에 모텔방에 들어서자마자 김혜은은 키스를 퍼부으며 김재중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혜은의 도발적인 키스에 김재중은 "천천히 좀, 살살 좀 합시다"라며 김혜은을 달랬고 "다시는 안 볼 것처럼 굴더니만 웬일이냐"고 물었다.
김재중의 말에 김혜은은 한숨을 내쉬며 "나도 날 죽이고 싶다. 빨리 샤워해"라며 김재중을 재촉했고, 김재중은 김혜은을 끌어안으며 "같이 할까?"라며 김혜은을 자극했다.
'기황후' 후속으로 이날 첫 방송 된 '트라이앵글'은 드라마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로, 그들의 사랑과 성공까지 다룬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