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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서강준 홍수현, 띠동갑 나이차 불구 '핑크빛' 모락모락...나나와는 삼각관계?

입력 2014-05-06 04:20:41 | 수정 2014-05-06 04:22: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룸메이트' 서강준 홍수현, 띠동갑 나이차 불구 '핑크빛' 모락모락...나나와는 삼각관계?

'룸메이트' 서강준과 홍수현 사이의 핑크빛 무드가 수상하다. 두 사람은 홍수현이 12살 많은 연상이지만 모두가 의심할 만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4일 첫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홍수현은 서강준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서강준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호감을 숨기지 않던 홍수현은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볼 때 몰래 서강준의 팔짱을 끼고 연인모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 배우 서강준과 홍수현이 '룸메이트'에서 달달한 연인모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홍수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심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후배로서 챙겨주고 싶고 정말 나이가 어려 이 상황을 어색해 할까봐 챙겨주고 싶었다"고 해명했지만 스스로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홍수현은 또 나나의 서강준에 대한 접근에도 정색하며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오렌지캬라멜 멤버 나나는 서강준에게 “나 같은 스타일 어때요”라고 도발적인 질문을 던졌고 이에 서강준은 “영광이다”며 “내 이상형은 키가 크고 도도하게 생긴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홍수현은 이런 서강준의 대답에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서강준 홍수현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본 박민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홍수현이 서강준에 팔짱을 끼는데 진심 같았다"며 “서강준은 자기감정이 확실한 홍수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룸메이트’는 최근 떠오른 트렌드 주거방식 ‘홈 쉐어’를 기반으로 하는 리얼 예능프로그램이다. 신성우, 이동욱, 조세호, 박민우, 서강준, 이소라, 찬열, 박봄(2NE1), 홍수현, 나나(오렌지캬라멜), 송가연 등이 출연한다.
 
룸메이트 첫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홍수현 서강준 러브모드 심상찮다"  "홍수현 혼기가 꽉 찼는데...하지만 띠동갑 후배는 좀"  "서강준도 홍수현에 마음 있는 거 같다"  "룸메이트 출연진 감정이 세세히 표현돼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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