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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전철, 폭설로 중단 복구 1시간 이상 걸려

입력 2017-12-10 13:40:56 | 수정 2017-12-10 13:52:0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기도 의정부경전철 전동차 운행이 폭설로 인해 10일 오전 8시경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의정부시 관계자에 따르면 "눈이 많이 내려 효자역과 곤제역 사이 선로에 전기 공급이 안 돼 전동차가 멈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의정부경전철은 무인으로 운행돼 위험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멈추도록 설계됐다. 

시는 복구 작업 중이며 1시간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의정부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이날 오전 8시 현재 적설량은 5㎝를 기록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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