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광주 특집 생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특집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세븐틴, 소유, 아스트로, EXID, 몬스타엑스, 러블리즈, 펜타곤, 카드, 빅톤, 프로미스나인, 더보이즈, 사무엘, 김영근, 소울라티도, 인투잇, BLK, 버스터즈가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태민은 당초 1차 아티스트 라인업에 포함돼있었으나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상주를 맡게 돼 최종 라인업에서는 빠지게 됐다. 지난 18일 종현의 사망 소식 이후 태민을 비롯해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