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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광주 특집, 세븐틴·소유·사무엘·EXID까지…샤이니 태민 불참

입력 2017-12-21 17:00:00 | 수정 2017-12-21 15:31:4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광주 특집 생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특집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세븐틴, 소유, 아스트로, EXID, 몬스타엑스, 러블리즈, 펜타곤, 카드, 빅톤, 프로미스나인, 더보이즈, 사무엘, 김영근, 소울라티도, 인투잇, BLK, 버스터즈가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



태민은 당초 1차 아티스트 라인업에 포함돼있었으나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상주를 맡게 돼 최종 라인업에서는 빠지게 됐다. 지난 18일 종현의 사망 소식 이후 태민을 비롯해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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