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결혼설, 전여친 이사강 감독 화제 "여전한 미모"
배용준 결혼설에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인 이사강 감독의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이 화제다.
9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사강의 여전한 미모'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이 감독이 자신의 SNS에 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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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강 감독/사진=이사강 SNS | ||
공개된 사진 속 이 감독은 흰색 점퍼를 입은 차림으로 머리를 뒤로 묶고 해맑게 웃고 있다.
이 감독은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CF 감독인 엄친딸로 알려져 있으며 미모에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달 22일 일본 여성주간지 여성자신은 배용준이 4월 소속사 후배 김현중과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 종영기념으로 연인인 구소희씨와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제주도에 배용준과 김현중이 같이 간 것은 맞지만 구소희씨가 동행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배용준 결혼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용준, 정말 이뻐요 언니" "배용준, 이사강 여전한 여신 미모구만" "배용준,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