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조권이 2년 만에 발라드곡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조권이 1월 10일 디지털 싱글로 발라드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방송 활동 계획은 아직 확정된 바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08년 4인조 그룹 2AM으로 데뷔한 조권은 지난 9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11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조권의 이번 신곡은 지난해 2월 발표한 '횡단보도' 이후 약 2년 만이다. 특히 새 둥지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곡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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