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결혼설 부인, 연인 구소희 재벌가 딸 100억대 부자...스펙도 '깜짝'
배용준 결혼설이 다시 제기된 가운데 그의 연인 구소희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배용준의 연인 구소희는 알려진대로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다. 배용준 보다 14세 연하로 20대지만 100억대 주식부자로 유명하다. 구소희는 LS산전 주식 12만 8630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분가치 평가액만 약 102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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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배용준의 연인으로 알려진 구소희씨는 20대의 재벌가 딸로 100억대의 재산을 가진 재벌가 딸로 알려졌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구소희는 뉴욕 시라쿠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170cm의 큰 키에 마른 체형으로 연예인을 연상시킬 만큼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구소희는 지난 2012년 1월 8일 윤재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큰아들 윤보현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재벌가와 직장인의 결혼'이라는 타이틀로 언론에 보도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본 언론이 지난해 12월 '미소를 머금은 귀공자의 로맨스 욘사마의 연인'이라는 제목으로 배용준이 27세의 한국인 일반 여성과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