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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다스 실소유주 수사부터 세월호 유가족 예은 아빠 인터뷰까지

입력 2017-12-29 07:47:36 | 수정 2017-12-29 10:03:22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재벌의 언론인 해외연수,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검찰의 다스 투트랙 수사 본격화, 4.16 재단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9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진=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전한다.

이어 '셀프 인터뷰' 코너에는 이정렬 전 부장판사(법무법인 동안 사무장)이 출연, '재벌의 언론인 해외연수,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해 다룬다.

2부 '인터뷰 제1공장'에서는 장진영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3부 '쇼미더머니' 코너에서는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검찰 다스 투트랙 수사 본격화, 다스 실소유주 밝힐 증거 차고 넘친다"는 내용을 전할 예정.

이어 4부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인터뷰 제2공장' 코너를 통해 유경근씨(4.16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예은 아빠)가 "4.16 재단이 사회적 참사 막는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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