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 라디오 DJ 됐다...매주 화요일 새벽 3시 SBS 파워FM '애프터스쿨' 진행
가수 정기고(24)가 SBS 파워FM(107.7㎒) 심야 음악 프로그램 ‘애프터클럽’의 새 DJ가 됐다.
‘애프터클럽’은 한국 대중음악에서 주목받는 가수가 하루씩 DJ를 맡는 ‘7인 7색’의 형태로 이뤄진다. 정기고는 화요일 새벽마다 고정으로 DJ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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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정기고가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새벽 3시 SBS 파워FM '애프터스쿨'을 진행한다./사진=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