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그것이 알고싶다', 찌라시의 실체 ‘1년에 500만원이면, 누가 만드는지는...’.

2014-05-10 20:25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그것이 알고싶다', 찌라시의 실체 ‘1년에 500만원이면, 누가 만드는지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찌라시의 실체를 파헤친다. 
 
10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위험한 소문, 찌라시’의 실체를 밝히고 이에 따른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한다. 
 
   
▲ SBS TV 그것이 알고싶다
 
지난해 12월 검찰이 성매매에 연루된 연예인을 수사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연예인의 이름이 거론된 '연예인 성매매 리스트'가 인터넷과 각종 SNS을 통해 입소문을 타는 일이 발생했다. 
 
이 리스트는 유언비어에 그쳤지만, 소문으로 인해 많은 연예인들이 피해를 입었다. 
 
또 ‘윤창중 성희롱’ 사건 때는 사건과 무관한 여자의 사진이 피해자인 것처럼 인터넷에 돌아다녔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팀은 찌라시의 정체에 대해 파헤치던 중, 찌라시 유통업자를 알게 되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만난 이 유통업자는 1년에 500만원을 지불하면 암호가 설정된 PDF형식의 찌라시 파일을 메일로 보내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를 누가 왜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이 앞고싶다 제작진은  중요한 단서 하나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찌라시의 실체를 다룬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오늘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