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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지미 헨드릭스 안타까운 죽음 '범인은?'

입력 2014-05-11 11:31:59 | 수정 2014-05-11 11:51:01

서프라이즈, 지미 헨드릭스 안타까운 죽음 '범인은?'

전설의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의 죽음과 관련한 비밀이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렉트릭 기타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연주가 지미 헨드릭스의 죽음과 관련한 숨겨진 이야기가 밝혀졌다.

   
▲ MBC 서프라이즈 방송 캡처

1970년 9월 18일 영국 런던, 당대 최고의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는 호텔 객실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여자친구 단네만에 의해 발견됐다. 곧 지미 헨드릭스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을 거뒀다.

경찰은 헨드릭스의 사인을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인한 질식사라고 밝혔다.

27세의 젊은 나이였던 그의 죽음이 언론에 보도되자 전 세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단네만이 지미 헨드릭스를 살해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었다.

그러던 중 2009년 놀라운 사실이 제기됐다. 바로 지미 헨드릭스가 살해당한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라이트는 지미 헨드릭스를 살해한 사람은 바로 매니저 제프리였다고 주장했다.

라이트의 주장에 따르면 살해범은 그의 매니저 제프리였다. 자신과 결별하고 새로운 매니저와 계약을 준비했던 지미 헨드릭스에게 앙심을 품은 제프리가 그를 살해했다는 것이다.

또 제프리는 당시 지미 헨드릭스의 사망 보험금을 현재 가치로 230억의 보험금을 수령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라이트는 제프리의 협박을 받아 당시 사실을 밝히지 못했다.

서프라이즈 지미 헨드릭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지미 헨드릭스, 매니저가 범인이었구만" "서프라이즈 지미 헨드릭스, 서프라이즈는 너무 신기한 일들만 방송하는듯" "서프라이즈 지미 헨드릭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살인동기가 너무..." "서프라이즈 지미 헨드릭스, 여자친구도 의심 받고 얼마나 억울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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