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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X윤아, SM 비주얼 甲들의 만남

입력 2018-01-09 03:02:00 | 수정 2018-01-09 06:51:1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투샷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와 윤아가 함께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에는 한 글로벌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설리와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껏 성숙해진 설리의 미모와 윤아의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는 두 사람은 각각 아이돌 멤버로 데뷔,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설리는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에 출연했으며, 윤아는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에서 열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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