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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호란, 사진 속 성형 미녀 찾기 “헷갈리네”

입력 2014-05-12 10:34:54 | 수정 2014-05-12 10:40:12

백투마이페이스의 박명수와 호란이 성형 미녀들의 비슷한 외모를 보고 헷갈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저녁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 제작진은 MC를 맡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와 가수 호란에게 여러 명의 성형 미녀 중 사진만 보고 사진 속 주인공을 찾도록 하는 미션을 제시했다.

   
▲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호란/SBS '백투마이페이스' 방송 캡처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던 박명수는 막상 성형 미녀들이 모여 있는 카페에 들어서자 “헷갈리네”라고 말하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명수는 결국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다들 정말 비슷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호란 역시 성형 미녀들의 모습에 사진 속 주인공을 찾기 위해 유심히 살펴봤다.

한편 백투마이페이스는 평균 10회 이상 한 성형 수술로 외모가 비슷해진 출연진을 모아 원래 모습을 되찾아 주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진짜 웃겨” “백투마이페이스, 성형을 왜 하나” “백투마이페이스, 솔직하게 이야기 하네” “백투마이페이스. 자신감 회복 금방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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