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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신성훈·김이정 성형 복원 수술 “원래 얼굴로 돌아갔다”

입력 2014-05-12 11:31:16 | 수정 2014-05-12 11:38:01

백투마이페이스에 출연한 신성훈과 김이정이 성형 복원 수술을 받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는 트로트 가수 신성훈과 연기 지망생 김이정이 성형 복원 수술을 결심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 백투마이페이스 성형 복원 수술을 한 김이정과 신성훈/SBS '백투마이페이스' 방송 캡처

신성훈은 과거 15회 이상 필러 수술을 받아 침투된 이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신경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는데도 마지막 수술대에 올랐다.

김이정은 부자연스러운 얼굴 균형을 위해 코 필러, 앞트임, 애교살 제거를 복원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들이 받은 성형 복원 수술은 미용수술에 속하지만 성형 부작용의 해결을 위해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투마이페이스의 MC로 활동하는 개그맨 박명수와 가수 호란은 변화한 두 사람의 모습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박명수는 김이정에게 “굉장히 자연스럽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있다”고 말했다.

김이정은 “주위에서 많이 나아졌다고 한다. 원래 돌아가려는 생각이 없었다. 공들인 시간과 투자비용이 아까워서 하지 않으려 했다”고 전했다.

신성훈은 ”돌아가기 전에는 카메라를 피해 다녔다. 하지만 수술을 하고 난 후에는 자신감도 생기고 사람들 앞에 웃는 얼굴로 다가갈 용기가 생겼다”며 “복원 수술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우와 잘 됐네” “백투마이페이스, 복원 수술 성공했나 보다” “백투마이페이스, 성형이 지나치면 안 되지” “백투마이페이스, 고생 많았어요” “백투마이페이스,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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