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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조세호 "이진호 주선 소개팅 나왔는데 유병재가…" 폭소

입력 2018-01-20 16:51:12 | 수정 2018-01-20 16:55:16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무한도전' 조세호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조세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개그맨 이진호·방송인 유병재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사진 속 조세호는 이진호, 유병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사람은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세호는 "진호가 아는 동생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나왔더니~ 병재가 있네요 즐거운 일요일 저녁 되세요"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12일 MBC '무한도전'의 새 고정 멤버로 합류, 6인 체제를 완성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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