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의 전효성이 과거 화보 촬영 중 인터뷰를 통해 연애 고충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패션 매거진 ‘슈어’(SURE)는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로 활동 중인 전효성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인터뷰도 함께 진행됐고 슈어 측은 그 내용을 지난달 30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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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효성/슈어(SURE) 매거진 제공 | ||
인터뷰 도중 모태 솔로냐는 질문을 받은 전효성은 “티가 많이 나느냐”고 반문했고 “연애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소에 호감이 있는 사람에게도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모른다”며 “누군가 내게 호감을 보이면 설레긴 한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또 전효성은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갑자기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대처할 줄 몰라 고민만 하다 결국 혼자 남는다”며 “두근두근하는 떨림이라는 감정을 느낀 지도 오래됐다”고 고백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왜? 연애도 잘 할 것 같은데” “전효성, 귀요미가 왜 그러지?” “전효성, 부끄러움을 잘 타나 봐” “전효성, 일도 연애도 모두 성공하길” “전효성,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