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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마니아 유승옥, 여전한 미모…아찔한 앞트임 드레스 입고 찰칵

입력 2018-01-30 08:22:04 | 수정 2018-01-30 08:25:43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네이버 화요 웹툰 '노블레스' 마니아로 알려진 유승옥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유승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게재,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승옥 SNS



사진 속 유승옥은 금빛이 도는 앞트임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여전한 핫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스포테이너 유승옥은 '노블레스'의 팬으로 유명한 몸짱 스타. 매주 웹툰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그의 근황에도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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