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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노회찬,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정의당 자체 개헌안에 입 연다

입력 2018-01-31 06:54:07 | 수정 2018-01-31 06:59:4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서지현 검사가 폭로한 검찰 내 성범죄 문제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31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판사로 재직했던 윤나리 변호사가 "이번 판사 블랙리스트 사건은 국정원이 운동권을 관리하던 행태와 닮았다"고 지적한다.

3부 '노르가즘' 코너에서는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서지현 검사를 통해 드러난 검찰 내 성범죄와 정의당 자체 개헌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과학 같은 소리 하네' 코너에서는 원종우 과학과 사람들 대표가 '中 우주정거장 텐궁 1호, 곧 지구로 추락한다?'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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