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설 연휴 첫날 양돈장서 불…돼지 2200여마리 폐사
입력 2018-02-15 10:59:46 | 수정 2018-02-15 11:12:4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5일 오전 0시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돈사 내 돼지 2200여 마리가 폐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2억7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돼지 /사진=네이버 지식백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美증시] 비만치료제 노보노디스크 폭등, 일라이 급락...알약 초기처방 '격차'
looks_5
"포털 DNA, 로봇 플랫폼으로"…네이버, 하드웨어 넘어 소프트웨어 승부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