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골든브릿지증권 유상증자 결정…600억원 규모
입력 2018-02-20 08:30:34 | 수정 2018-02-20 08:34:06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골든브릿지증권이 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골든브릿지증권은 운영자금 60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텍셀네트컴, 제이원와이드, 공평저축은행, 세종상호저축은행 등이 새로 발행되는 보통주 5240만 1746주를 1145원에 배정받게 된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3
PF 보증 86조원까지 늘린다지만…고금리에 막힌 '주택공급'
looks_4
스웨덴 첫 K-무비 상영관, '제1회 스톡홀름 한국영화제'
looks_5
[인터뷰] '죽은 시인의 사회'청춘들, 강희수·시우·김주민의 '카르페 디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