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속보]남북, 정상회담 합의…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개최
입력 2018-03-06 20:03:20 | 수정 2018-03-06 20:07:32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남북은 오는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합의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오후8시 청와대에서 방북 결과와 관련한 언론발표문을 통해 "남과 북은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구체적 실무협의를 진행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3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 신예들과 함께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팔고 제약주로 '대규모 순환매'…모더나·일라이릴리 급등
looks_5
삼성의 하만 인수 10년… 매출 2배 키우고 명품 오디오 품었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