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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수지, 썸 타는 중 '열애 인정'해야 했던 속사정

입력 2018-03-09 09:08:57 | 수정 2018-03-09 09:17:31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동욱(36)과 가수 겸 배우 수지(23)가 이르게 알려진 핑크빛 기류로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9일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이날 불거진 수지와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이동욱 인스타그램, 게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동욱과 수지가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서로를 알게 됐으며, 이후 서울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다만 이동욱 측은 두 사람의 열애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로, '연인'·'열애'라고 표현하기에는 이르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동욱은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길 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했다. 지난해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 저승사자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JTBC '라이프' 촬영을 앞두고 있다.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방송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지난 1월 29일 신곡 'HOLIDAY'(홀리데이)를 발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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