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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전자회사 실험실서 유해물질 유출 사고…환경당국 조사
입력 2018-03-22 10:15:51 | 수정 2018-03-22 10:24:2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북 구미시 산동면에 위치한 A전자 업체 실험실에서 직원이 화학물질을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실험실에 있던 직원 A씨는 유해화학물질(트리메틸아민)을 흡입해 119구급대로 순천향대학구미병원에 옮겨졌다.
사고 직후 환경당국은 현장에서 유해물질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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