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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역 폭발사고, 목격자 "역 바로 앞에 있다가 기절할뻔"

입력 2014-05-22 21:11:20 | 수정 2014-05-22 21:14:46

노량진역에서 가스폭발로 보이는 사고가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한 트위터의 제보에 의하면 22일 저녁 8시 25분경 노량진역 4번 승강장 맞은편 화물열차 위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 이사진은 위 사건과 관련없음/출처=뉴시스

제보에 따르면 3차례 정도 큰 폭발음과 함께 불꽃이 튀었고, 그 위에서 작업하던 인부가 부상을 당했다.

이로인해 동인천급행 열차가 중단된 상태다.

한 목격자는 "역 바로 밖에 있다가 기절할 뻔 했다"면서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노량진역 사고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노량진역으로 소방인력과 소방차를 출동시켜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량진역, 사고사고사고!" "노량진역, 뭔일이야" "노량진역, 다친 사람 있는듯" "노량진역, 왜이러냐 진짜" "노량진역, 큰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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